상황
새벽 2시에 고양이가 구토를 반복했다. 야간 진료 가능한 곳을 검색해서 두 곳을 찾았다.
A 병원
24시간 운영. 도착 후 15분 만에 진료 시작. 수의사가 차분하게 설명해줬다. 비용은 야간 할증 포함 8만 원. 주사 처치 후 귀가.
B 병원
야간 응급만 가능. 전화하니 일단 오라고 했다. 도착 후 30분 대기. 진료는 빨랐지만 설명이 부족했다. 비용 12만 원.
교훈
야간 병원은 미리 리스트를 만들어두는 게 낫다. 급할 때 검색하면 판단이 흐려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