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교 기준
같은 고양이(4살 코숏, 4.2kg)에게 한 달씩 돌아가며 급여했다. 기호성, 대변 상태, 모질 변화를 관찰했다.
A 사료 (프리미엄 그레인프리)
기호성은 셋 중 최고. 매일 남김없이 먹었다. 대변은 약간 무르긴 했지만 냄새가 줄었다. 가격이 부담이다.
B 사료 (수의사 추천)
첫 주에는 잘 안 먹었다. 2주차부터 적응. 대변 상태가 가장 안정적이었다. 모질은 눈에 띄는 변화 없음.
C 사료 (가성비)
기호성 보통. 가격 대비 성분이 괜찮다. 다만 한 달 후 구토가 한 번 있었다. 원인이 사료인지는 확신 못 하지만 참고.
결론
장기 급여는 B를 베이스로, A를 간식 대용으로 섞어줄 예정이다.